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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알아야 하는 필수 음식정보 모음

혹시 나도 공황장애?

공황 발작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
□ 맥박이나 심장이 더 빠르게 뛰는 것이 느껴진다.
□ 땀을 많이 흘린다.
□ 몸이 떨린다.
□ 숨이 차거나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.
□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이 있다.
□ 구역감이 있거나 구토를 한다.
□ 어지럼증이 느껴진다.
□ 처한 상황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.
□ 자제력을 잃거나 미칠 것 같은 두려움을 느낀다.
□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.
□ 손발 저림 등의 이상감각이 느껴진다.
□ 오한이 있거나 얼굴이 화끈거린다.

이러한 증상 중 4가지 이상이 갑자기 나타나며 10분 이내에 최고조에 달하면 공황 발작이 있는 것입니다. 그러나 공황 발작이 있다고 모두 공황 장애로 진단하지는 않습니다. 위 증상의 재발과 미래의 또 다른 공황 발작의 가능성으로 인해 지속적인 불안을 느끼고 심각한 행동 변화(일을 할 수 없거나 외출할 수 없는 등)가 적어도 한 달 동안 지속될 때 진단이 내려집니다.

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
1. 약물치료
필요에 따라 선택적 세로토닌 차단제, 벤조디아제핀 등의 항우울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2. 인지행동 치료
환자가 공황 발작에 대한 잘못된 믿음이나 태도를 바꾸고 무서운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
3. 심리치료
집중 상담 치료는 환자가 공황 증상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도록 하여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.

4. 바이오피드백
컴퓨터를 통해 개인의 생리현상과 자기조절 훈련을 직접 관리하여 불안증상을 완화시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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